게임 개발 팀원 자리 배정에 대한 생각

팀원의 자리를 효율적으로 배치하는 것은 생각보다 중요한 일입니다. 업무 연관성이 높은 사람끼리 모여 앉아야 업무를 능률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 최적의 자리 배정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각 사람마다 다른 사람과 얼마나 의사소통이 이뤄지는지 한 달 이상 측정합니다. 측정할 항목은 의사소통 시간입니다. 이렇게 각 사람 간 의사소통량을 구해서, 의사소통량이 많은 연결일수록 거리가 짧아지도록 자리를 배치하면 됩니다. 이런 문제는 Traveling Salesman Problem(TSP)과 비슷하니, 그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대강 풀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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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oughts on “게임 개발 팀원 자리 배정에 대한 생각

  1. 올바른 의견이기는 하지만, 코너오피스의 인기가 높다는것도 생각해야 합니다.
    메모를 할수 있는 파티션 벽, 경치를 볼수있는 창문, 개인물품을 많이 보관할수 있는 코너공간때문에 코너파티션의 인기가 높습니다. 상황이 이러다보니, 보통 업무 연관성보다는 위계질서 순서대로 자리배정이 많이 됩니다.

    게임업계 이야기는 아니지만, 여성권위가 올라가면서 사무실코너에 앉은 여자들이 많아졌다고 하더군요, 사무실의 코너파티션의 인기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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