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서 작성을 최소화하세요

기획서 작성에 들어 가는 노력은 최소로 줄여야 합니다. 고객에게 가치를 주지 못하는 것을 낭비라고 보는 린 소프트웨어 개발(lean software development)을 적용해 봤을 때, 기획서는 낭비에 가깝습니다.

기획서가 고객에게 직접적인 가치를 전달하진 못하지만, 그 가치 있는 것을 작업할 때 도움이 되므로 필요하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획서는 지나치게 공들여 생성되고, 그에 비해 지나치게 소홀히 유지보수됩니다.

전통적인 방식의 기획서는 대개 필요하지 않으며, 기록을 남겨야 할 경우엔 이슈 트래커(issue tracker)와 테스트 케이스(test case)로 기획서를 대신할 수 있습니다. 기획자가 요청 사항을 이슈 트래커에 테스트 케이스로 명시하면 작업자는 그 요청 사항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요청 사항을 수집하기 위해 관련된 기획서를 일일이 찾아 보는 것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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